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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대기업 계열사의 자회사 안전관리
안녕하세요. 안전관리자 취업준비생입니다. 제조나 건설이 아닌 업종 중 대기업 계열사의 자회사에 안전관리자로 지원을 했습니다. 규모가 크진 않지만 이름있는 기업의 자회사라 없어질 우려는 없어 보이고, 계속해서 영역을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근데 그것이 변수였습니다. 열심히 확장해나가고 있어서 이번에 처음 안전 및 보건관리자를 채용한다는 것입니다. 붙는다고 가정하면, 어떻게든 현장 점검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입사 동기인 보건관리자와 협력하여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생된 안전관리자는 비추천하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2026.03.26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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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신설 안전관리자는 리스크와 기회가 공존합니다. 매뉴얼·선임자 부재로 초기 부담은 크지만, 체계 구축·전사 표준 수립 경험은 큰 자산입니다. 경영진 지원, 예산·권한, 외부자문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보건관리자와 협업해 기본 프로세스만 잡아도 빠르게 성장 가능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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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실제로 본인께서 작성하신대로 신생 자회사의 경우 안전관리 체계가 모회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구축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본인께서 해당 직무에 취업하실 경우에는 A부터 Z까지 모든 부분에서 안전관리 프로세스를 재정립하고, 실제 현장 안전관리를 수행함에 있어 현장 작업자의 안전 마인드 체화, 잠재위험 발굴 등을 진행함에 있어 고생하실 확률이 높습니다. 다만 오히려 직무 역량의 성장성 측면에 있어서는 모회사에 비해 많은 업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유리한 측면이 존재하다고 판단되므로 업무적인 측면에서 커리어 욕심이 있을 경우에는 자회사 안전관리 직무에 지원하는 것도 좋다고 판단됩니다. 참고하십시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신입 채용에 지원을 하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사회초년생이 고민을 할 사유는 아니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차피 관리자 직책과 시니어 급에서 고민을 하고 해결을 할 부분이고, 지시하는데로 하고 배우시면 되는 부분입니다. 경력 채용에 지원을 하는 것이면. 어떻게 해야할지 어느정도 알고 계실 것인데 본인 능력에 맞춰서 하면 되는 부분이구요. 결론으로 굳이 고민을 할 필요가 없는 걸 고민하는 것 같네요.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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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대기업 계열 자회사라도 안전관리 체계를 처음 구축하는 단계라면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체계가 미흡해 업무 난이도와 부담은 분명 존재하지만 그만큼 본인이 기준과 프로세스를 만들어가는 경험을 할 수 있어 커리어 측면에서는 큰 자산이 됩니다. 다만 인력과 예산이 충분한지, 본사 지원 체계가 있는지 여부는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이런 기반이 없다면 개인에게 과도한 책임이 전가될 수 있습니다.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보시고 판단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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